저도 지금 무지 고민중입니다.
저는 국어대신 까치글짓기 수업을 했습니다.
선생님들 다 그러시겠지만, 글짓기 선생님께서 학습지는(씽크빅은
좀 틀릴지도 모르지만..) 아이의 사고력이 정형화 된다고 해서
지금까지 학습진ㄴ 안하고 글짓기 1년하다 지금 쉬고있습니다.
해법국어로 문제정도 풀리고 있어요.
수학은 재능수학을 2년했는데, 괜히 이제 2학년인 아이한테
나눗셈(의도적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아이들에 비해 조금 빠릅니다.
진도가..)풀으라고 할라니 웬지 너무 이른감이 있고,
요즘은 자꾸 본전생각이 나네요.
어제 학습지 교사와 통화를 했는데, 딱까놓고 얘기하면
자기들은 과외교사가 아니라 학습지 관리자일 뿐이라고..
학습지선생님들한테 과외수준의 수업을 기대해선 안될 것 같다고 하네요.
저도 이번에 과감히 끊고, 제가 서점에서 문제집 사다 갈키려고 하는데,
웬지 조금 불안해 져요.
빨리 결정해야 하는데 갈팡질팡 왔다갔다 머리만 아프네요..
이정민님의 글입니다.
> 우리딸이 초등 2학년 입니다.
> 씽크빅국어,수학을 하고 있는데,
> 다른 학습지로 바꾸려고 합니다.
> 추천 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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