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우리 자랄때와는 사뭇 다르지요..^^*
그래서인지 뭐든지 빠른 반면 뭐든지 쉽게 포기도 잘 하고 하나만 잘하면 되던
엣날과는 달리 다재다능한 아이들이 참 많아요..
그만큼 엄마들의 몫도 커진 거 일테구요..
아이들이 가끔 힘들꺼라는 생각에 가여워 집니다.
바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건 사회가 아이들에게 요구하는
수준치 이상의 요구인거 같아요.
수많은 사교육과 교구들...엄마들의 한발 물러선 너그러움도 필요할거 같네요..
사실은 저도 짜증내는 아이에게 번번히 큰소리로 나무라고 있기는 하답니다.
힘내세요.
초등학교 입학으로 많은 환경의 변화를 겪은 아이가 이제 조금 성숙해 지려는 과정일 꺼예요..
가을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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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1학년 남자아이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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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가 언제 부터 인지 웃음을 잃어간듯 싶더니 하는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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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적이고 신경질을 많이 내서 참으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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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아이를 많이 건들어서 저에게 꼭 한소릴 듣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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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욱하는 성질도 있긴 하지만 어느 엄마들도 그정도는 할거라 믿습니다.
>
> 먼저 잘하면 칭찬도 많이 하려고 무척이나 노력하고 있는데 잘 도와주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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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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