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와 반대 되는 글인듯 싶네요
저의 딸은 지금8살, 작년 여름부터 피아노를 시작해서 지금 바이엘 3권을 치고있는데요, 제가 보기에 손 자세가 틀린것 같아 학원에 선생님을 만나고 왔었답니다
개인레슨이 아니라서 하루종일 우리아이만 보고 있는것이 아니기때문에 신경은 쓰고 있지만, 쉽지 않다고 집에서도 지도좀 바란다더라구요. 제가 아는아이가 다니는 학원은, 님의 경우처럼 홰초리로 손자세를 엄하게 잡았더래요, 지금은 체르니 한20번 정도 치는데 손에 익숙해지니까, 야단도 안맞고 바른자세로 지금 잘 배우고 있거든요..처음 배울때 제대로 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손에 익숙해 질때까지 아이를 달래보세요
엄하면서, 나름대로 교육을 하고 있는듯 싶네요...
성준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 아이는 이제 8살이된 남자아이입니다.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하길래 전에 보내주엇는데 몇번의 고비를 넘기면서 계속 배웠습니다. ㅇ얼마전에 체르니100번을 들어갔는데 우리아이가 또다시 학원에 가기 싫다고 합니다 .
> 선생님이 자꾸만 손가락을 때린다면서 아퍼서 못 치겠답니다. 선생님은 아이가 손가락이 자꾸 틀리니까 때린거겠지만 아이는 그것이 삻었나봐요.
> 개인레슨을 시키자니 레슨비가 만만치 않고 학원을 바구자니 웬지 겁나구.
> 어쩌지요? 지금 학원을 바꿔 환경을 바꿔볼까요? 그래도 피아노 교육엔 지장이 없나요. 맘님들 제발 어찌해야 하는지좀 알려주세요.
> 혹시 피아노 하시는분 계시면 답변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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