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한자자격증 인증제도가 도입되고 난 후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참 많은 학교에서 한자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도록 권장하고 가르치는 것도 더 혈안이 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작년 여름 학습지 시장에선 한문, 한자쪽 학습지가 초강세였고요.
우리 때는 한자를 참 재미 없게 배운 것 같은데
한자는 어쨋든 대부분 외우는 것이란 생각 때문에 더 심드렁했던 것 같네요.
장원한자라든가 기타 한자 전용 학습지가 많이 인기를 끌더니 온라인 플래쉬 교육에도 강세인가 봅니다. ^^
초등학교 이전부터 한자는 조금씩 다루려고 하는 추세이고,
상형 문자 위주의 한자를 조금씩 동화나 이야기와 함께 들려주는 것은 부담이 적어 좋을 듯 합니다.
나중에 어떻게 학습되고 있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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