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님...
전 sky님 글에서 차분한 모습과 마음이 느껴져
나중에 그런 마음이 되길 바라고 있답니다.
오늘 신문에서 17~39세 사이에 인터넷을 잘 활용하며, 사회 참여를 통한 변화를 믿고, 월드컵을 통해 참여와 긍지를 갖게 된 세대를 P세대라고 넓게 통칭한다는 것을 봤습니다.
나쁜 점보다 좋은 점이 먼저 느껴지는 매력적인 보고서지요.^^
우린 같은 P세대예요.
그러니 더 좋은 방향으로 분명 개혁해나갈 수 있을 거예요.
처음엔 마음에 안개가 낀 것 같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쪽으로요. ^^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나눌 수 있길 바라며...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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