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부러운데요.
다른 아이들 거의 다 똑 같습니다.더군다나 남자 아이들은...
그래도 님의 경우는 학교에서는 잘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더군다가 주위사람들에게 기본 예의도 있고 인성 교육도 그런대로
잘 된 듯하네요. 너무 걱정 안해도 될 듯합니다.
아이들이 엄마에겐 대부분 그렇죠.
그럴때 엄마의 감정을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대화로 감싸주는 건
어떨까요?
감정으로 화를 내기보단 왜 그래야만 하는지 차근 차근 설명을 해준다던가.
사실 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론상으로는 아는데 실제로는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저 역시..
하지만 화 안내는 부모가 되도록 오늘도 노력중인 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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