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이클레이 엄마표 홈스쿨은
캐니멀 만들기에요~
전에도 두남매끼리 둘이서 캐니멀을
만들기도 했었다죠~^^
오늘은 진짜 깡통을 재활용해서 만들기를 해 보았답니다~
만들기에 사용한 깡통은
요렇게 두개 준비했어요~

길다란 과자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몸통으로
하려고 했는데 헉~조금 짧아요
그래서 참치캔 안에 종이를 덧대어 주었죠
그리고 요렇게 얹으면..
음..요기다가 아이클레이로 꾸며주면
진자 캐니멀친구가 되겠죵~

요기까지 준비하고 별양을 기다렸어요
별양이 오고 ..보여주고 뭐가 생각나냐고 불어보니
"버섯!!!"
아하...그랬구나...
별양은 버섯이 생각났구나..
엄마가 기대한 대답이 안나와
엄마가 조금...당황했지..요
별군도 분명히 하고 싶을터..
참치캔이 없어서.
이렇게 긴 과자통 잘라서 몸통 만들었죠~

근데..
별군이 보더니
자기는 요 통을
캐니멀이 들어가는 통으로 하고
캐니멀을 더 작게 만들고 싶데요~
으..과자통 잘라서
캐니멀 몸통 만드느라
엄마 고생했는데...
그리하야..부엌으로 가서.
뭘로 만들면 좋을까..하다 고른 것이
요 두가지 크기의 뚜껑들이에요

그리고..완성된 캐니멀~~
별양의 오즈
별군의 피지..(참 슬퍼 보이는 피지에요)

만드는 건 보시면..그냥 아실 꺼 같은데
혹시 모르시겠으면 블로그로 오셔서 보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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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참 기발한 생각이네요 누구생각?
맘생각?
아이들생각?
이렇게 만들었다는게 중요하네요
대단해요
답글
두남매맘
포동아내
아이들의 조그만 손으로 만들었다 생각하니..
넘.. 소중한 작품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답글
두남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