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학년 달을 둔 엄마입니다.
작년에 아이에게 처음으로 캠핑 경험을 주고싶어 여러곳을 탐색하다 전 큰맘먹고 청학동에 보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대만족이었구요..
아이가 힘들었던만큼 여러가지로 얻은것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전 한번으로는 부족하다싶어 이번 여름방학에 다시 보낸답니다.
아이도 처음엔 망설이더니 다시 가보겠다고 하더군요.
혹시 생각있으시면 몽양당(댕기머리총각)으로 검색해 보세요.
동현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인데요. 이번 여름방학에 극기훈련이나 캠프 같은데 보내려고 생각중인데 처음이라서요, 모집하는 곳이나 도움말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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