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교원에서 나온 명작동화 있습니다.
아이도 흥미로워 하고 모두 완독하였습니다.
물론 단행본으로 나와 있는 책들도 수도 없이 많습니다.
대형서점 어린이코너에 가 보면 가슴이 울렁거릴 정도로 좋은 책들이 너무 많아 마음이 성급해 지기도 합니다. 하루에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오는 어린이 책들...
유사이래 어린이 출판시장이 이렇듯 호황을 이룬 적이 없답니다.
좋은 혜안을 길러 한 권을 사도 후회가 없어야 겠지요.
명작 애니메이션에 대해 저도 그리 긍정적이지 않았지만,
100여 편에 이르는 세계 명작을 단행본으로 산다는 것도 무리이고, 명작을 읽힌다는 역기능에 비해 꼭 읽혀야 하는 부분도 간과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 신데렐라도 알아야 비판을 할 것이고, 인형극이나 학교진도에서도 자주 거론되는 명작동화의 예도 책을 통해 선행학습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명작도 읽혀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단행본에 대한 관심과 상식도 길러야 하실 꺼예요. 아이의 성장단계와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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