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11-15 20:10
조회수 5,996
댓글 6
날이 너무 춥고,,
찬바람이 부니..
따뜻한 국물이 있어야 할것 같아..
매일 국을 준비하고 있어요.
오늘의 메뉴는 소고기를 넣은 무우국...
아이들도 맛있게 먹고,
이른 아침에 따뜻한 밥과 국을 먹고 나니..
온 몸이 따끈 따끈..
추위도 이길것 같아요.
두남매맘
답글
포동아내
사랑해유
셋맘
두남매맘
답글
포동아내
추울때는 참 든든해요.
사랑해유
저도 따끈한국물이 그리워서 소고기 넣고 시래기 된장국을 끓였더니 아주 맛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포동아내
벌써 한해가 다 간것 같아요.
셋맘
소고기국도 좋겠네요
이렇게 해 먹을 생각을 못하고 살고 있네요
답글
포동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