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검도가 좋아요 뚝심도 생기고 형들과도 ....

글쓴이 일번공주맘

등록일 2003-07-15 16:23

조회수 3,546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저희 첫째는 7살반부터 배우고 있어요 넘 산만해서 좀 차분했으면 해서요. 수영을 초등까지 보낼려다가 검도장에 구경만 가자고 하더니 넘 좋다고 때를 써서 수영을 계속하면 키가 큰다고 해서 보낼려고 욕심을 냈지만 수영에서는 3년내내 힘들어하고 수줍어 하더니 검도에 다니면서 내성적인데 형과 누나들, 친구들과 제법 얘기도 잘하고 의사표현력이 나이도 있겠지만 검도장에서는 제법 잘 하더라구요. 초등이라면 더 권하고 싶네요. 초등3학년인데 아직까지 안 간다는 소리는 아주 많이 아프지 않으면 안해요, 수요일은 모두 같이 피구를 해서 더 좋아하고요 누나들도 잘 챙겨주고 참 좋은거 같아요 검도는 넘 복잡하지 않아서 서로 챙겨주고 사부님들도 좋고요 전 꼭 한번 도장에 데려가보라고 권하고 싶은데요
운동량이 제법되거든요 기본동작만도 윗머리치기가 100회정도이니깐 울애는 배가 많이 나왔는데도 운동하는걸 보면 덜 걱정이 되더라구요
즐거운 오후되세요

솜사탕맘님의 글입니다.
> 초등1학년 남자아이를 둔 맘이랍니다.
> 저희 아인 운동을 좋아하는데 태권도 아닌 다른 운동을 시켜보려는데 검도가 멋질것?!같은 느낌에 시켜보고 싶은데.....
> 혹시 시켜보신분 조언 부탁드릴께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