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친구가 웅진에 다녀서 과학쟁이를 신청했어요.
친구는 몸이 안좋아서 그만둔 상태인데....
매달 거의 말일깨나 되어야 그달 게 배달이 되네요.
시정을 위해 전화도 걸고....별 소리를 다 했건만..
아직도 시정이 안되어요,..
책 판매보다 고객관리가 더 잘되어야 그게 바로 또 판매로
연결되는 길일텐데...왜 팔때는 그렇게 정성을 들이면서
사후관리는 소홀한지...정말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안되네요.
책은 너무 좋지만 이렇게 관리가 소홀하니
연장신청할 기분이 안나네요..
열받은맘님의 글입니다.
> 기가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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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의 한 영업사원땜시 웅진이 욕먹는다는걸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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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에 푸른아이 구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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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했던 과학잡지 배달도 안되고 이제서 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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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이 쟁겨두었던 책을 산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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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도 잘 안되고..관리도 안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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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불쾌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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