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생각이 나 도움이 되셨음 하고 몇 자 적어 봅니다.
우리 아이도 문자를 빨리 터득하여 한글의 경우 도무지 제가
가르친 기억이 없는 데 어느 날 짧은 문장을 읽었지요.
그래서 5세때 씽크빅을 시작했는 데
아주 싫어 했어요.
한 달도 채우지 못하고 그만 두고 -무언가 시작해서 그만두기는
처음이었어요-
7세되는 올해 7월에 구몬을 시작했는데,
수업시간에 부담이 없고, 5장씩 일사천리로 해 버린답니다.
제가 챙길 필요도 없이 혼자서 척척 잘하지요.
학습지가 님의 아이에게 아직 이른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다른 것을 해보심이 어떨런지요
미술, 은물, 아마데우스, 발레,
그 나이에 시작해서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을 듯 싶습니다.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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