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배우는 기간동안 슬럼프가 있기 마련인데요.
이때 엄마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사실 그 시기만 조금 넘기면 아이들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지금 현재 연습량이나 학원 가는 횟수등을 피아노 담임 선생님과
상의해서 아이에게 무리없이 해주는 것도 한 방법이구요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 피아노 치는 목표에 대해(예를 들어 체르니 100번, 또는 30번 이상 동요를 무리없이 악보보며 치는 정도...등)다시금 동기를 새롭게 부여시켜 주시면 아이도 책임감을 가지고 목표지점까지 이를 수 있을것 같아요
엄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너무나도 싫어하면 한 두어달 과감히 쉬어
주는 것도 한 방법이구요. 아뭏든 아이와의 접촉점을 잘 찾으셔서
좋은 해결이 있었음 좋겠네요(이상 저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답변이었는데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셨음 좋겠어요)그럼 이만.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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