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욜 접촉사고 후 운전하는데 자꾸 아찔 할 때가 자주 일어나더라구요
신랑은 원래 사고 한번 나고 나면 그렇다고 긴장을 풀어라고 하는데 솔직히 낯선 번호가 뜨면 긴장을 하게 되는데 고속버스 아저씨가 전화를 안 주네요
한 이틀 지났는데 이제까지 안오면 아저씨가 좋게 넘어갈려구 하는것 같아 안심이 되네요
그런데,,,,나의 차는 그냥 3년 더 타고 새차 뽑으라고 그대로 타고 다니라고 정비소에서 그러네요
할 수 없이 그날의 사고의 흔적을 남기고 타고 다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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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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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약간만 흡집이 나도.. 그냥 정비소 들어가고 그런 경우가 잇는데..
그래도 좋은 사람 만나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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