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아이 5살입니다. 그런데 낯가림도 많고 부끄러움도 엄처 탑니다.
거의 2년째 다니고 잇는 어린이집에서도 혼자 앞에 나가서 발표 하는걸 너무 부끄러워 합니다.
자기 생일날 혼자 앞에 나가는게 싫어 그날만 어린이집 가기 싫어 합니다.
그리고 할머니앞에서도 부끄러워서 춤을 못춥니다.
좀있음 이제 6살인데 학교가서 적응을 제대로 할련지 정말 걱정되네요
그리고 낯가림도 있구요 모르는 사람과 친해지는데 다른 아이들에 비해 좀 시간이 걸리느 편입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정말 걱정이 되네요. 이러다 학교가서 왕따 당할까봐 솔직히 너무 걱정됩니다
이런 성격의 아이가 미술학원 같은데 다니면 좋은가요?
접고 오리고 물감놀이 이런거 하는거는 좋아합니다.
그리고 내년에 6세라 계속 다니는 어린이집을 1년 더 다니고 7살때 병설 유치원 가느냐
아님 사립 유치원으로 옮기느냐.. 갈등이 너무 많네요...
현재 어린이집에서는 발표 빼고는 친구들과 재밌게 잘노는데 자꾸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 사립 유치원 가서 발표 하는게 좀 많아 지던데..
거기에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도 되구요 학교대비 이런 환경을겪어야 한다고도 생각이 들고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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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그리고 새로운 환경이 되기 전에 그 환경에 대해 많이 많이 설명해 주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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