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맘님 속상해하지 마세요.
아이가 자신감없고 발표력도 부족해서 속상하시죠.
아이들은 원래 타고난 기질과 성격이 있어요.
엄마의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자란아이일수록 자신감있는 아이로 자란다고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속상해하지마시고 아이를 그대로 인정해주시고 수용해주시고
잘하는게 많이 있을것 같은데 침착하고 차분한걸 칭찬해주세요.
엄마가 먼저 인정해주셔야 어디가서나 자신감을 갖고 행동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태권도도 중요하고 웅변도 중요하지만 엄마의 사랑에는 비교가 안될거예요.
그럼 현재엄마 힘내세요!
속상맘님의 글입니다.
> 초등2학년 여자아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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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이 좀 차분하고 내성적입니다.친구들과는 원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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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사 자신감이 없고,,발표력도 부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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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 눈치도 보고,부끄러움도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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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한테 전화해라 하면 망설이고..쭈지쭈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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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나서서 또박또박 말을 잘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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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노는 친구들은,다 씩씩한데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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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하고,못마땅해서 저는 애한테 소리지르고,윽박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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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저 때문인것만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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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변 학원도 며칠 다니더니 다니기 싫다네요.
>
>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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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하면 자신감있는 아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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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변학원이 도움이 되나요?
>
> 조언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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