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끝~~~~~~~~
정말 몇몇일을 김장 걱정으로 밤잠을 못 이루웠네요
하루라도 빨리 해 치워야지...
아침에 집에서 출발하는데, 헐~~ 비가 주룩주룩
큰 아이는 학교 보내고,. 둘째와 셋째를 엎고 기저귀 가방을 들고, 우산도 챙기고
도착해 쪽파 6단에 양파를 사서 택시를 타고 시댁에 도착했어요
휴~~~ 양파가 어찌나 무겁고, 단파도 6단이라..헉헉...
왠만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려고 했지만, 하필이면 비까지
그래서 얼렁 아이들 고생 시키지 말고 택시 타고 가자 싶어 갔어요
가자마자 배추 절구고, 쪽파 다듬고, 양파 까고, 생강에 마늘...
무우 씻고,, 어깨가 욱씩욱씩...
밤을 세서 모두 마쳤습니다.
성격이 급해서 내일까지 못 지켜 보겠더라구요
점심과 저녁을 얼렁 먹고 치우고, 했더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그래서 지금은 여유로운 주말 보내고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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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답글
포동아내
전.. 이번주 다음주에 김장을 해야해서..
벌써부터 부담감 백배입니다..
괜히 부담감만 앞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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