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7살과 8살에 학교를 보내는 어린이 엄마입니다.
예전에는 빨리 보내는 것을 좋게 생각했지만 요즘은 어머니들의 생각이 다양해 지셨습니다.
그러나 공통적인 것은 이제는 나이가 꽉차 보낸다는 것이지요.
이런 유행아닌 유행때문에 지방 ,신도시 초등학교들은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정원이 다 차지 않는 다거나 특정년도에 입학생들이 몰리는 등 운영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따라 취학연기를 받아 주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우선은 어린이의 상황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어린이들에 비해 키, 몸무게, 이해력, 수업태도나 교우관계등입니다.
요즘은 거의 대부분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학원등을 1년정도 보내시고 학교에 입학하시기 때문에 내 아이의 상황을 알아보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왕따문제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다른 어린이들에 비해 너무 외소하거나 덩치는 큰데 이해력이 느리거나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들이 저학년때는 친구들이 없는 소위 왕따가 되기 싶습니다.
저희 둘째는 체구가 다른 친구들에 비해 작아 ,물론 생일이 일러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남자어린이의 경우는 체격도 많이 생활에 차지하는 듯해서 8세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물론 미리 1학년준비를 해두는 것도 염두해 두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선수 학습이 학교생활에 흥미를 잃게하고 기타등등의 부작용을 말씀하시지만막상 학교현장에서는 90%의 어린이가 선수 학습을 해온 경우라 뒤쳐지는 어린이들을 위해 가르치는 방법을 낮춘다던가 따로 무엇인가를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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