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회사는 어쨌든 영리가 목적입니다.
영리가 없으면 교육도 사랑도 없는 곳이 회사입니다.
교사가 오는 학습지라면 자주 바뀌는 것이 문제이고
문제집만 오는 곳이라면 밀리기 일쑤입니다.
어머님들이 조금씩만 투자해서 틀에 박힌 글이 되지 않게 해주는 것이 어떨까요?
일기쓰기나 독후감쓰기도 좋습니다.
저는 참고로 어린이 글짓기 심사를 한적이 있는데요
각 학습지마다 특성이 있어서 그런지 어린이들의 글이 학습지의 교육과 같이 어느정도 획일적인 구성으로 쓰여진 것을 보고 많이 염려되었습니다.
자유로운 어린이들의 상상이 틀에 박혀지게 된 것 같아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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