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는 원래 미국 하버드대에서 만든 사고력 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우리 나라의 사고력 관련 학습지나 영재교육 프로그램 등에서 이 오디세이를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지요.
우리나라에는 9권짜리로 번역, 구성되어 나왔다가 최근에 다시 6권짜리로 나왔습니다.
6권짜리가 책의 판형도 크고 컬러도 들어간 데다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 유형이 그리 다양하진 않으므로,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려면 9권짜리가 훨씬 낫습니다.
그러나 6권짜리도 쉬워 보인다고 아이 혼자 풀게 내버려 두는 것은 별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특히 3, 4단계의 문제들이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단순히 문제집 풀 듯하면 별 의미가 없고요,
엄마도 함께 풀어보거나 미리 풀어보면서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거나 토론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책은 6단계까지 있는데,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을 골라 구입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주의할 점 -
책 자체의 오류(가령 문제 자체가 틀린 경우)가 군데군데 있으므로 반드시 엄마가 함께 풀어 보시고, 문제를 수정해 주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출판사측에 연락해 적극적으로 정정해 줄 것을 건의하면 더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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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맘님의 글입니다.
> 초등 4년인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논술이나 글쓰기 교재 알고 있으시면 소개 좀 해주세요. 지금까지 어린이 신문을 가지고 글쓰기를 했는데 아이들이 좀 지루해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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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재를 가지고 하면 좀 나을 것 같은데 어떤 것이 좋은지 모르겠네요. 좋은 교재 좀 추천해주세요. 서점에서 오딧세이 라는 교재를 보았는데 좀 특이한 것 같은데 혹시 이교재 보신분 말씀 좀 해주실래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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