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셋맘
등록일 2011-11-20 18:25
조회수 5,666
댓글 2
아침에 아무생각 없이 나가 날씨가 장난아니게 바람이 불고 추웠네요
오후에 괜찮겠지 싶었는데 글쎄 계속 되는 추위로 아~~겨울이다를 새삼 느껴보네요
이렇게 추울 지 몰랐네요
아이들도 얇게 입고 나가 감기 걱정이 드네요
집에 와 난방 빵빵하게 틀고 따뜻하게 있네요
너무 추워서 인지 잠도 오고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두남매맘
답글
포동아내
두남매맘
답글
포동아내
아이들 꽁꽁 싸매서.. 유치원 보냈네요.
유치원까지 걸어가야 해서.. 옷 많이 입혔어요.
이젠 저도 내복을 꺼내 입어야 할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