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생 엄마들의 서글픈 맘을 아신다면 이런고민도 그저 행복할뿐이죠.
비난이 아니라 ^^ 다같이 아이키우는 엄마입장에선 그저 울 아이가 학교적응
잘하고 대인관계 원만하고 거기다 학업성취도 까지 남부럽지않길 바라죠.
그래서 1년유예에 대한 궁금증과 거기에따르는 고민거리가 많은것 아닌가요?
1년을 더 활용할수도 있으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하지만 12월생 엄마들은 단지 며칠의 차이로 그런 고민조차 내색할수없어요.
당연히 가야하는거니까요....
그래서 때로는 1,2월생이 부럽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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