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생 맘님
1, 2월생들 부러워 할 것 없어요.
1, 2월생들도 당연히 학교가야죠.
12월생이 하루라도 더 빠르니깐 좋죠.
학교보내라고 통지서 오는데 안보내는 맘들이 더 이상하죠.
3월생도 아니고 4월생도 아닌데 왜 안보내요.
1, 2월생이 학교가는것은 조기입학이 아닙니다.
3월생이 입학하는게 조기입학이죠.
근데 요즘 엄마들은 참 이해가 안가요.
왜들 학교를 안보내는지? (적어도 제생각엔)
입학통지서가 나오면 보내세요.
행복맘..님의 글입니다.
> 12월생 엄마들의 서글픈 맘을 아신다면 이런고민도 그저 행복할뿐이죠.
> 비난이 아니라 ^^ 다같이 아이키우는 엄마입장에선 그저 울 아이가 학교적응
> 잘하고 대인관계 원만하고 거기다 학업성취도 까지 남부럽지않길 바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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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1년유예에 대한 궁금증과 거기에따르는 고민거리가 많은것 아닌가요?
> 1년을 더 활용할수도 있으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 하지만 12월생 엄마들은 단지 며칠의 차이로 그런 고민조차 내색할수없어요.
>
> 당연히 가야하는거니까요....
> 그래서 때로는 1,2월생이 부럽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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