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집에 있는 전집들이 죄다 교원것입니다.
요번에는 중앙월드픽쳐북을 중고시장에다 처분하고,
역사와 사회관련 책을 구입할까 고민중입니다.
제 생각에는 굳이 교원 것에 집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저는 딸아이 친구 엄마가 하도 적극적으로 얘기해서,
이왕이면 여기서 사자 해서, 또래이야기 와 테마삼국유사.사기 를
구입했는데, 우리아이는 생각처럼 잘 읽질 않더군요.
요즘은 학교도서관에 들어와 있는 창작동화를 빌려다 보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딸아이가 다독을 하는 편입니다.)
가끔 본전생각에 제가 같이 읽곤 하지만, 아이가 열심히 읽어주지 않으면
아무리 몇백만원짜리 좋은 전집을 들여놓은들 소용이 없더라는 거죠.
아이에게 교원책들 한번 보여주세요.
아이가 좋아하면 사주시고, 책은 학교공부에는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원에서는 그 전집을 교재로 사회교실,수학교실 같은
학습센타를 운영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럼, 좋은 선택하세요..
참, 교원이 중고시장에서도 그렇게 싸게 나오지 않는 걸 보면
엄마들의 평이 좋은 거 같긴 해요
정맘님의 글입니다.
> 교원책이 좋긴 하더군요..
> 학교공부에도 꽤 도움이 될것같던데..
> 막상 그런지가 궁금합니다
> 아무리 책이 좋던들 활용을 안하면 소용이 없을것 같아서
> 또래창작이야기,테마삼국유사 그외에도 탐나는 책들이 많긴하덩데...
> 조언을 구합니다
> 어떨까요?...고민 무쟈~~~~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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