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중요합니다.
노는것도 공부보다 더중요할수 있어요.
빡빡하게 학교다녀와서 책보는것보다(책은 저녁에 보는것도 괜찮음)
놀이에 푹빠지는것이 창의력이나 사고력향상에 아주 좋답니다.
우선 아이의 학교생활에서 상받고 남보다 앞서가는것보다 더중요한것이
한가지 놀이에 열중하면서 사회성과
집중력을 기르고 다양한 경험을해보는것이 훗날
아이가 직업을 선택하는데 아주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어제 이비에스에서 자녀적성에 대한 토론에서
전문가가 그러더군요.
초등학교에서 충분히 놀고 행동하고 남과 어울리는 아이가
고학년으로 올라가서 제자리잡을때
두각을 나타낸다고 ...
우리큰아이(초3,여)반만해도 늘 게임이나하고 친구와
신나게 노는 남자아이가 있는데,
유머도 풍부하고 아이들과 잘어울리며 일기도재미있게 쓰고
무엇보다 호기심과 적극성이 남달르더군요.
공원이나 공터에서 늘 공차기하며
우르르 몰려다니는게 어찌보면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보이는데
성격이 확실하더군요.
놀이할때는 거기에 몰입하고
공부는 집에서 잠깐씩하는것 같은데
아주 잘합니다.
친구소중하게 여기고 마음씨도 따뜻하고
의리있고 예의바르지만 마음의 여유가 있어
유머도 풍부한 아이,
공부보다 얕은 지식보다 더 바람직한 모습이 아닐까요?
게다가 학습지한장 푸는것보다
독서를 통한 생각의 깊이를 넓히는것이
일상생활의 기본으로 간주하고
몇권읽느냐가 아닌
늘 주변에 책을 널려놓고
잠깐이라도 빠지게 하는 생활습관이 길러지게
환경을 만들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초1이라면 아직 어리므로 잠자기전에 엄마가
(습관이 안되었다면)동화책 읽어주는 일과도 항상 지켜져야겠지요.
단지 아이에게 강요가 아닌 넌지시 독서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것 엄마의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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