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99년1월생 아들과, 2001년 2월생 딸이 있어요.
저도 요즘 머리 아프게 고민 합니다.
해답이 없어요. 하자니 아이에게 혼란이 올것 같고, 하지 않자니 학교를 잘 따라서 할것 같지 않고. 요즘 너무 고민이 많아요.
왜 아이를 낳을때는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는지... 정말 원망 스럽습니다.
찬주맘님의 글입니다.
> 1. 98년1월생이라 내년에 학교를 가야 될 것 같은데 주위에서 남자아이는 느리다고 보내지
> 말고 내후년에 보내면 잘 따라하고 상도 많이 받는다고 하던데...
> 여동생이 99년 2월생이라 큰애를 유예시키면 둘째는 자동 유예시켜야 되니깐 고민이
> 많아요 1.2월생 학교 보내신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
> 2. 우리애는 학습지를 안했는데 초1학년 예비학습공부로 시중에 판매 되는 것 중에서 어느
> 학습지가 좋은가요
> 국어. 수학. 한문 등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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