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우유곽을 버릴려고
접는데 엄마가 다 하기싫어 별양의 도움을 받았었죠
예상대로 재밌어한 별양
다음 번엔 그냥 두남매맘 혼자 접어 버린 거 보고는
별양 안 했다고 실망을
그래서 이번엔 그냥 통째로 맡겨주었죠
음하하

열심히 그리고 즐거워하는 별양
ㅋㅋ 쭉 해줄꺼지~~
엄마가 귀챦게 생각하는 일 중 하나인데
별양이 즐겁게 해주니 넘 좋다

완성 ㅎㅎㅎ
한편 별군
언제나 누나가 하면 나도나도 하면서

재활용 분리는 노는 게 아님을
알아차린거냐
뒤돌아서 자기 놀기에 바빠
전혀 관심없군 쳇







> 








포동아내
제게 가르쳐 주더라고요. ^^
분리수거하는 별양.. 엄마 도와주는 맘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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