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은 "레고닥타"입니다.
2년째 아이들이 다니고 있구요,
여긴 진주인데, 부산은 어디에 있는지는 잘 모릅니다.
진주에도 동부와 서부에 두군데가 있는데, 부산은 더 많을걸로 압니다.
제가 알기로는 각 구마다 하나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구요(레고교육센터)
홈스쿨로 하는 곳은 생각이 있는 사람들(주)에서 1:1수업을 하고 있고
요즘은 생각이 있는 사람들에서 교육 받아서 가정에서 레고교실을 운영하고 있더군요.(3~6명까지 수업)
레고교육센터에서도 4~6명씩 수업합니다.
교구값은 별도고 각 지역마다 월회비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교구가 있으면 따로 구입하지 않고 그것을 사용해도 되구요.
요즘은 문화센터나 청소년관에서도 하고 학교에서 방과후 취미활동으로 가르치는 학교도 있고, 또 방학동안에는 대학에서도 운영하고 YMCA,YWCA에서도 방학프로그램으로 운영하더라구요(진주에서는).
부산은 더 많은 곳에서 하리라 생각되니 잘 알아보시고요
체계적으로 꾸준히 배워줄 생각이시라면 레고교육센터가 좋은 것 같아요.
9월달에 포항공대에서 로봇경연대회가 있었는데,그때 본 부산지역 선생님들의 열의가 대단하여 부러웠습니다.
차근차근 한번 알아보세요.
저 개인적으로 부산에서 직장생활을 했고, 시댁과 친정 거의 모든 일가친척이 부산에 살고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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