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는 2월생인데 저도 우리 아이 4살때 부터 무척 고민 했습니다.
몇살에 보내야 하나 하고요.
그래서 4살부터 학원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5살에는 애가 지겨워 해서 그냥 집에서 놀게 했고
올해6살인데 어린이집에 보냈습니다.
내년에 공부많이 하는 학원에 보내려고 했지요.
그런데 선생님도 그렇고 주윗분들도 그냥 내년에 보내도 아이가
잘 적응을 할거라고 해서 내년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혹시 나중에 재수를 하더라도 나이가 어려서 유리하고
이것저것 생각하다 그냥 보내기로 했습니다.
혹시 늦췄는데도 불구하고 시원찮으면 더 창피 할것 같기도 하구요.
웅진씽크빅 국어.수학.한자를 시키고 있는데 그럭저럭 따라갑니다.
특별히 처지는게 없다면 보내는 것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1월생을 둔 맘인데요.
> 저와 같은 1월생을 두신 어머님들 마음의 결정은 하셨는지요?
> 벌써 11달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머리가 더욱더 아파옵니다.
> 아직도 생각을 이쪽 저쪽으로 많이 하다보니 결정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 정말 이럴때에는 어떡해야 할지요?
> 자신의 아이의 학습발달상황,신체상황,성격상황등을 생각해보고 결정하기가
> 이렇게 어려울줄은 몰랐습니다.
> 너무도 힘들어요.
> 결정하신 어머님들의 많은 도움의 글을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유예를 결정하셨다면 1년을 어디로 보내시는지?
> 아님 그냥 입학통지서에 따르신다면 거기에 대한 아이의 교육을
>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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