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도 11월생이라 생일이 늦습니다..
그래서 내년 입학시에 첫아이 이기도하고 약간 걱정은 됩니다만
지금 유치원 잘 다니고 있으니 학교생활도 잘 하겠지 믿을뿐이지요.. ㅎㅎ
금번 이사를 하게되어 국어나라 글쓰기 과정 도중 주니어 플라톤으로
뛰어 넘었습니다.. 글쓰기가 잘 되서 뛰어 넘어선건 아니었구요
하나의 사물을 바라보는 각도가 각각이 다르듯이 한권의 책으로
여러 아이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는다는 것이 괜찮다싶어서
한번 바꿔 보았는데 정말 괜찮은 프로그램인것 같습니다. 또 아이의
심리상태 등도 엿볼수 있어서 저는 긍정적입니다. 중요한것은
독해가 된 상태에서 수업이 되어야 효과적이기때문에 엄마 역할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저도 지금 그 책 읽어주는것이 거의 숙제로 여겨져
약간 부담스러운데.. 맘을 편하게 해야겠지요..지금 주니어플라톤 이외에는
학습지시키는것이 없구요 제일 중요한것은 아이 스스로가 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7살맘님의 글입니다.
> 1월생 남자아이지만 그냥 유예안하고 그냥 입학시키기로 맘 먹었는데
> 지금 한솔 국어나라 글쓰기과정 17정도 하는 단계로 교사는 12월까지만 하고 내년부터 주니어플라톤으로 넘어가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는데 교재비도 부담되고 또 매달 학습비도 만만치 않아서요.
> 사실 수학은 웅진싱크빅 수학을 하고 있는데 웅진교사는 초등학교 들어가야 하니까 연계성이 있는학습지로 바꾸라면서 싱크빅국어를 권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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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플라톤 하게 된다면 국어학습지를 따로 받아야 하나요?
> 금전적인걸 생각하면 싱크빅 국어를 해주어야 할거 같아서요.
> 혹시 경험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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