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영유 2년차에요 아이가 원어민 샘이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아이가 손을 씻으면 상처난 부위가 쓰라려운건 당연 하잖아요 그래서 샘께 말하니 샘은 Do you want to cut your finger?하면서 가위를 테이블에 올려 놨다고 하네요.그날 그말을 5번 정도 계속 하길래 원에 유치담당선생 확인결과 샘이 농담으로 했다는 거예요 전화 통화하는 동안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그런 몰쌍식한 선생이 있는지?????영어하나 시킨다고 그런곳에 보낸것이너무 미안하고 선생이란자자 도 어떤 농담을했는지????교수부장이란 사람은 문화적차이와 사소한 오해라는데 본인 딸이 그런일을 당했다면 똑같은 입에서 그런말이 나왔을까요? 문화적차이라니 미국에서 그랬다면 고소감이라는걸 모르시는지 원어민샘구하는게 어려워서 언제까지 그렇게 절절 매매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를 주는지 교육자라는 이름이 부끄럽지도 않은지.3년 전에도 아이 멱살잡고 가방 집어던져서 샘이 교체된적이 있는데 샘만 교체하고 그선생은 아직도 유치부 가르치고 있더군요 이런 것들이 문화적 차이고 사소한 일이라면~~~~~~~ 그만 뒀어요 무서워서요 뉴욕주립대를 강조하덴데 뭐합니까 아이한테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하는데 다른사람 가르치기전에 대화법이나 공부하라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뻔지르르한 포장보다 선생님의 자질과 교육자적인 마인드의 원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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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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