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무엇을 시작하더라도 엄마의 교육주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영어는 특히 더 그렇지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잠수네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이라는 책이 있는데,
아이들이 영어를 알아가면서 나타나는 현상들이라던지 실제 경험한 분들의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리고, www.jamsune.com사이트도 있는데,
유료입니다. 엄마도 배우면서 아이에게 가르칠수 있어 좋은것 같읍니다.
오늘아침에 sbs tv 특강에서 문단열씨가 나와 영어에 대해 특강을 했는데,
아이가 영어를 잘하게 되려면 먼저 엄마가 솔선수범을 하라고 하더구요.
엄마는 하지않고 아이보고만 영어공부하라고 하면 결코 영어를 잘하지는
못할거라구요. 문단열씨는 현재 ebs에 9시30분에 보면 잉글리쉬카페가
하는 프로에서 진행을 하고 있읍니다.
현맘님의 글입니다.
> 초등 2학년 맘입니다.
>
> 집에서 학습지 제가 가르치구.. 피아노 2년째 합니다. 다른 건 아이가 하려고 하지 않아서
>
> 그냥 그냥 지냈어요. 그런데 제가 가르치는게 한계가 있더군요. 특히 영어를 제가 넘 몰라
>
>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 . 여기 글 몇개 읽었는데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네요.
>
> 방문선생님 학습지 하고싶은데 튼튼영어, 윤선생..... 도통 모르겠네요.
>
> 누구 시키고 계신분 조언부탁드려요. 회비는 얼마인지 테입도 구입해야 하는가 조던데..
>
>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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