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라고 말해도 감히 틀린 말이 아닐 정도로 1학년이 알아서 하는 아이는 거의 없습니다.
일단 그만 두셨다고 하니 잘 하셨고요, 저도 개인적으론 인터넷 학습 두려워합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이유로요. 또한 학습이란 건 현장에서는 종이위의 활자로 이루어지는데 컴터로 흥미위주로 익힌 학습과는 실제적 차이가 있다는 이유도 한 몫하고요..
여러 글들(시간이 지난 좋은 글들)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책이 가장 훌륭한 답같습니다.
글고 아이들에게는 어른들이 납득하기 어려워도 그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아이에게 학습지가 왜 싫은 지를 여쭈어 보시고
아이가 생각하는 공부라는 것은 어떤 것인지를 함께 말씀 나눠 보셔요
너무 어린 나이부터 학습지를 한 탓인지 아니면
이해못하는 학습지를 계속해온 탓인지 여러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공부한다는 것의 의미를 잘 설명하시고(물론 아이가 납득하고 수용할 수 있는 좋은 이유를 찾으셔야 할겁니다.)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셔요
교육방송의 부모라는 프로그램을 보시면 것도 도움될 거라 생각하구요
지난 10월중순경에 개편된 첫 프로 공부스트레스라는 걸 인터넷가셔서
리뷰해서 봐 보시면 도움될 거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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