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님!
엄마의 마음은 늘 한결같이 아이사랑으로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우선은 자신있게 노래부르는것, 가족들과 소리내어 책 읽어보기 등 가까이에서 쉬운 방법으로 생각하시는것이 어떨까요?아직은 1학년이고 많은것을 욕심 내시기보다 조금씩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는것에서 시작을 다시 하는것이 어떨까요?그리고 무슨 공부든 시작을 하면 왠만한 이유가 아니라면 계속 이어가야만 효과를 볼수 있는것 같아요. 그효과라는것이 1년은 넘어서 약 2년 반정도 후라랴 엄마들에게 느낌이 오거든요. 그러니까 교재를 하시든 학습지를 하시든 꾸준히 하시면 4학년때는 무리가 없을 거예요. 실은 저도 7살 딸이 있는데 내성적이라서 발표를 싫어해요.몇번은 열받았는데 그렇게 하기싫으면 좀 쉬라는 의미로 그냥 내버려 두고 다른 관심사의 일을 당분간 밀어주려합니다.아이는 엄마가 믿어 주는 만큼 큰다는 의미 심장한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난 과연 우리 아이의 입장을 얼마나 이해하고 편이 되어 주었던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맘님의 사랑을 먹고 사는 아이는 분명 행복하리라 믿어요. 차근차근 하나씩 생각하고 고민을 해서 우리 아이에게 행복을 주자구요. 화이팅!!! 참고로 저는 씽크빅수학,국어를 2년 넘게했어요.연산도 선생님이 문제를 뽑아서 주셔서 괜찮은것 같아요.연산 학습지를 같이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이젠 그냥 하렵니다.제가 학습지2년 넘게 일을 해봤는데 저는 씽크빅이 너무 좋아요.교재만 아이와 꾸준히 하면 다른 학습지,학력에 결코 뒤지지 않을것 같아요.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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