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맘님!
정말로 우리나라의 모든 엄마들의 고민이 아닐까 싶어요. 사회생활을 하면 좀더 당당한 여자일것 같은 전업주부들의 맘고생들도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저도 가게를 하면서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가게는 그래도 직장보다는 덜 얽매이지만요.7년을 지나서 일을 시작하셨을때는 어느누구보다도 아이들과 가정을 생각하셨으리라 여겨져요.그리고 또다시 아이들때문에 일에 대한 고민을 새로이 해야되는 딜레마도 이해 되고요. 정말2가지를 다하시려면 초인적인 힘이 필요하실겁니다. 남편분과 아이들과 충분한 대화로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고 가족으로서 이해와 협조가 되어졌을때 엄마는 비로소 자책감에서 벗어나실수 있을거예요.맘님! 2가지의 상황을 두고서 정말로 계속 일을 하시고 싶으시면 아이들에게 세심하게 엄마의 자리를 지켜주시고, 일터에서도 아이의 생각이 간절하시면 차라리 그만두시는 것이 어떨까요? 가정에서 아이를 잘 키우는 것 또한 프로만이 할수 있는 일이리라 생각 하거든요.그많은 아이들의 요구와 교육에대한 열정을 엄마아닌 다른 사람은 묵묵히 할수가 없다는 거죠! 맘님! 같은 엄마로서 여자로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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