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올해 초등학교입학을둔 엄마에요.
인터넷에도 중고로 싸게 파는데가 여러군데 있어요.
요즈음은 자주 여기저기 들어가서 잘보곤해요. 무엇보다 책의 내용은 창작
빼놓고는 과학,자연책들은 변하지 않더라구요. 빨간펜 파시는분한테 물어보니
자연의신비라는 책이 몇년전하고 내용이 바뀌나요? 라고 물어보니 그대로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렇다면 굳이 새책을 사줄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책도 대여를 해보았지만 아이에 따라서 다른지 모르겠지만 대여한 책만 읽고
집에 있는 책은 활용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대여한 책 모두를 아이가
기억하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좋아하는것은 기억하더라구요.
한달이면 12만원 그돈 모아서 중고책 사주는게 더 나을것 같았어요.
줌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십니까?저는올해초등학교입학을앞둔아이의엄마입니다
> 초등학교입학전에아이가읽어야할책은어떤것이있을까요며칠전에저희집에
> 어떤분이오셔서자신들이파는발명발명이보인다와저요저요또월드픽쳐150
> 권을사라고하시던데솔직히너무가격이부담되더라구요그분말씀을따라하면
> 책값이200만원정도되는데누가선뜻그렇하겠어요학교가기전엄마인저는
> 참불안하거든요아이가잘할수있을지.좀더저렴한가격의좋은책은없는건지
>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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