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1월생을 둔 엄마로서 1년을 걱정속에서
보내다가 얼마후 아이가 알레르기가 심해서 일주일에 1번
씩 다니는 병원에 갔었는데요. 지금 병원마다 유예신청진
단서 때문에 하루에도 10건이 넘는다고 하시더군요. 그래
서 그냥 띠어주는것이 아닌 간단한 테스트로 갈지 안갈지
를 분별한 다음 진단서를 띠어 준다고 하시던데요. 다 그
렇지는 않구요. 아래동생 다니는 병원에서도 마찬가지로
진단서로 해서 엄마들이 많이 오셨더군요. 그런데 이곳
에서는 테스트를 받지 않는듯 보였습니다. 의사선생님과
아이 그리고 엄마와 같이 간단한 대화를 통해서 진단서를
띠어 주더라구요. 지역마다 다 차이점은 있겠지요. 그리고
학교에 따라서도요. 약간의 차이지만요. 간단히 고질병
(알레르기비염,시력등)으로 띠기에는 역부족이라고 하시고
약간 지능이 낮은 부진아로 해서 띠는것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저희 아이도 이 문제때문에 전부터 많이 고민했는데요.
저희 아이도 약간 떨어지지만요(이해력이나 학습부분 그리고
알레르기질환,내성적인 성격등) 그냥 보내기로 했습니다.
아이를 바보로 만들기가 그래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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