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지금 고민중이랍니다.
우리아인 이제 초등학교 입학하는데 4살때 이빈후과에 갔더니 편도가 너무
크다고 수술해줘야 한다더군요.
조금 피곤하면 목감기에 열감기로 유치원 빠지는 날이 많았답니다.
그러나 너무 어리고 확신이 안서서 미루고 있다가 학교생활에 지장이 될까하여
고민을 무지하고 있거든요~
시원한 답변을 해주는이 없어서 더 그런것 같아요.
소아과에서는 좀 더 두고보자하고 이빈후과에서는 해줘야 한다고 하고...
한의원에서는 수술하면 안된다 하고...
편도가 크면 피곤도 많이 느끼는 건지....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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