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입니다.
어른이 생각할때는 그게 왜 힘들어?라지만...
요즘 아이들의 생활이 거의 같아서 본인들이 생각할때 나올수 있는 내용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요즘 학교에서는 주제일기를 내어 준답니다.
저의 경우에는 남자아이라서 더욱 표현력이 없었는데요...
저번 여름 방학동안 주제일기를 쓰게 하니 표현도 좋아지고 과제물 상도 받아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았어요...
예를 든다면...
월요일은 '만약에 내가 어른이라면...' 이라는 주제로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고 처음에는 좀 힘들어 하니 엄마가 짧게 잡아주세요...(내용을)
화요일은 '내 친구를 칭찬하기..'등등
제가 효과를 보아서 한말씀 드렸습니다.
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초2딸아이를 둔 맘인데요.
> 잘 몰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저희 아이가요 일기때문에 거의 전쟁을 치르다 싶이 합니다.
> 알아듣게 말을 해주어도 이해력이 부족해서 인지 2줄이면
> 끝나거든요. 책을 읽어주려고 노력을 해도 잘 되지가 않습니다.
> 어린동생이 있어 그럴듯도 한데요.
> 맘님의 자녀들은 일기 잘 쓰고 있나요? 저희 아이처럼 2줄인지요?
> 그래서 논리교육을 해볼려고 하는데요. 경험있으신 맘님들
> 꼭 좀 글좀 올려주세요. 1년을 힘들게 지냈는데 얼마있으면 개학이고
>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옵니다.
> 일반 학습지(쌍크빅,두배로등) 는 독해부분 중심이고
> 자기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문제에는 약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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