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울아들 7살때 그러니까 작년에 해본 방법인데요.
이웃에 사는 친구들 (남자둘,여자둘) 을 불러 모아 1주에 한번. 순전히 울 아들을 위해 자원 봉사 했답니다.
보통 남자아이들은 책상에 앉아 연필잡고 10분을 못 넘기는 경향이 있거든요.
교재는 미세기에서 나온 튼튼 한자(1.전래 동화/ 2. 명작동화)라는 책으로 했어요.
첨 도입이 동화로 되있고 한자 쓰기가 나오고 확인 문제가 나온답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배울 한자를 그림 카드(플래쉬카드 이용)와 한자카드(한글 프로그램으로 뽑아만듬) 로 매칭 게임도 하구요.
한단원 정도 끝나면 그림카드와 한자 카드를 뒤집어 마춰 보는 게임도 하구, 시험봐서 사탕도 주고....
뭐 그러다 보니 8-7급 정도의 한자를 알게 됬답니다.
솔직히 울 아들 보단 옆집 딸아이가 더 유익을 본듯 해서 배가 좀 아프긴하지만 울 아이 한자 공부도 시키고 봉사도 하구 일석이조의효과가 있는듯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