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지금 8살이 되었어요.
6살부터 학습지를 시켜보았지요.
수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정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
즉, 연산부분인데 결국은 우리아이가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손가락을 새어가며 별짓을 다하지만 한계가 있음을 깨달은 우리아들은
난 숫자만 나오면 머리가 아파라고 하더라구요.
손가락으로 새는 것도 자리수가 많아지면 포기를 금방하더라구요.
그러던중 예스셈을 TV광고를 보고 바로 이거다 싶었지요.
지금 4개월째인데 2개월때 2자리 암산을 우리아이가 하더라구요.
그리고 우선 아이가 공부방에 가는 것을 좋아하더라구요.
1주일에 한번씩 주간장학퀴즈를 하는데 , 이것은 인터넷으로 하는데
참 신기하더라구요. 물론 수업은 주 3회 공부방에서 하는데
재미를 돋굴려고 1주일에 한번은 장학퀴즈를 합니다.
지금은 우리아이가 올해 초등학교를 올라가는데 수학이 너무 재미있다고
하는데, 정말 다행이예요. 왜냐면 처음부터 수학을 어렵게만 가르치는
일반 학습지에 비해 정말 수학을 즐겁게 하는 것은 예스셈 뿐인것 같아요.
저도 추천하고싶네요. 한번 시켜보면 반응은 바로 2달만에 나오니깐요.
꾸준히 가르칠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