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12월생)도 올해입학합니다.
사립은 아니고 교대부설초등학교입니다.
여기는 현장학습이나 가정학습이 많다고 해서 걱정이
되네요. 학생수가 작아서 야외수업도 많구요.
저도 저희아이 학습지는 눈높이국어(6개월), 한자(1년6개월)
1월까지 하고 그만두었읍니다. 방법이 아닌것 같아서,
그러나 학습지하면서 매일매일 조금씩 공부는 해야한다는것을
아이와 저는 깨달았어요. 그래서 지금은 서점에서 문제집사다가
꾸준히 합니다. (수학부분만)
그리고, 피아노학원(이분분은 해야하니까) 발레(본인이 원해서)주3회
책을 읽는것이 전부입니다.
제가 읽은책인데요. 안읽어보셔으면 한번쯤읽어보세요.
저는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정말 가능할것 같아요.
"학원, 과외 필요없는 6.3.1 학습법" 이지성(분당서현초등학교교사)지음
중앙M&B
사교육을 받지 않고 실컷 놀면서도 공부 잘하는 노하우가 실려있읍니다
서점에 가셔서 내용을 한번 읽어보세요.
락시88님의 글입니다.
> 저는 초등입학생을 두고있씁니다.
> 여러맘님들의 글만 일고 첨 참여해봅니다.
> 그러고 보니 참 소극적인것 같군요...
> 울 아들에 대해서 여럼맘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울 아들이 98년 1월생이라서 좀 걱정이 많이됩니다.. 저는 남편과 많이 상의한 끝에 유예를 하지말고 지금처럼 밀고나가기로 했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흔들리지 않고 아이한테 바라는것도 없답니다.
> 그냥 강하게 커기를 소원하구. 이와이면 공부도 잘하면 좋게죠? *^^*
> 울 아들은 현재 가베 1년정도하고 고가베를 2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씩크빅 국어와 수학을 하고 있습니다. 국어와 수학고 그만둘까 합니다.
> 학습비도 좀 줄이고 제가 직접 나설까하는데 괜찮겟지요?
> 저는 아이를 공부보다는 많이 데리고 공연도 보여주고 야외학습을 많이 하고 싶은데 지금 현실에 맞지를 않네요.. 어떻게 하죠?
> 여기저기를 들어보니까 모두들 학교입학하면 피아노다 영어다 논술이다 등등.. 시킬려고 하던데 저도 지금 흔들리고 있습니다.
> 그냥 따라해야 하나요.. 아님 지금처럼 하면 현실적응이 안 되는건가요?
> 여럼맘님들의 많은 조언을 바랍니다. 참고로 울 아들은 수학은 참 잘하는데 국어실력이 부족하네요.. 머리속에 있는걸 출력하기를싫어하는 편이랍니다.
> 그래서 저 이번에 가정독서지도 강의를 듣고 잇습니다.. 울 아들한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 저는 아들이 워낙에 여러서 태권도를 보낼려고 하구요.. 지금처럼 가베와 레고만 꾸준히 할려고 하는데 괜찬을려는지요..
>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럼 건가하고 행복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