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도 7살에 입학합니다.
유예시키려고 진단서도 떼놓고 학원도 접수 시켰었는데...
주위분들이 그냥보내라고해서 보냅니다.
제 생각에도 길게 보면 그냥 보내는게 낳을것 같아요.
한글도 제대로 모르고 오로지 노는것만 좋아해서 걱정했는데
차라리 결정해놓고 나니 맘이 편합니다.
학교가서 공부보다는 건강하고 친구들과 잘 지내면 감사할 뿐입니다.
첨엔 욕심때문에 유예생각 했었는데 마음을 비웠어요
요즘엔 취업재수까지 생겨서 나이가 어린게 유리할것 같네요.
둘째는 3월생인데 조기입학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엄마들이 걱정하는것 보다 아이들이 훨씬 잘해나가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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