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엄마의 입장에서 학교생활이 궁금한거니까 학교생활이 어떤지 이야기를 나누어야겠지요. 크게 두가지 부분이요, 학과 공부와 생활 태도에 대해서요.
학과 공부중 특별히 뒤처지는 점이 있는지, 생활 면에서 친구들과의 관계, 교사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 하시면 되고요.
교사가 아이들을 파악하려면 최소 한달이상은 걸립니다. 아이에게 문제가 특별히 없다면 학부모 총회때(3월중순이나 말쯤 합니다.) 학교와 교사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개인상담을 따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만일 문제가 있다면 미리 만나 상담을 해야 서로 좋지요.
그리고 아이가 가정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시면 아이들 이해하는데 교사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특별히 문제가 없다면 굳이 만나지 않더라도 (서로 부담이 되니까요. 사실 교사도 학교에서 무척 바쁘거든요. ) 학급게시판이나 이메일, 알림장을 이용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도움이 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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