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선생님의 교체는 어찌 할수 없는 부분인거 같아요...
어떤 학습지든 똑같구요...
어떤 학습지든 선생님이 바뀌는건 마찬가지에요...
기냥 안바뀌길 바랄뿐이지요...
전 미술을 선생님 집으로 가서 했는데...
이사간다고 관두게 되었어요..
어쩔수 없죠뭐!...
선생님의 자질에 특별한 문제가 있지만 않다면...
기냥 받아들이셔요..
아이들은 적응 합디다.
엄마가 싫은거지요...
만약 아이가 싫어한다면...교체부분을...
아이와 긍정적인 대화를 해보세요...
"이번엔 어떤 선생님일까??"
"이번엔 예쁜 선생님이었으면 좋겠다 그지?"
"이번엔 목소리가 참 이쁘다 그치?"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니 어때?"
등등...
아이가 새로운 선생님에 대한 기대로 가득찰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그 기대에 못미치더라도,
바뀐 선생님에 대한 장점을 빨리 발견하셔서 ..
아이가 즐길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나을거란 생각입니다.
어찌 할수 없는 부분에서 스트레스 받으면 나만 손해이지요...
그 상황들을 즐길수 있도록 ,
긍정적인 생각을 할수 있고,
학습에 즐거움을 느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 상황들 안에서 해결점을 찾는 노력이 ,
아이에게 더 많은 교육적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 씽크빅을 3년 가량 하다가 그만 두었는데요.
> 이우가 시간약속과 5-6개월 사이로 선생님이 교체되는 부분이
> 많아서였습니다. 눈높이도 했었는데요. 이 교재는 너무 단순하
> 게 느껴져서 그만 두었구요. 한 1년반 정도 했습니다.
> 그래서 요번에는 신중하게 생각해서 학습지를 선택해야 하겠다
> 고 생각하고 선택을 했는데요. 학습지를 않할수는 없을것 같아
> 서요. 그런데 요번에도 아이가 어느정도 한 선생님께 익숙해지
> 고 잘 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생님이 또 바뀌었는데요. 어떻게
> 해야 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경험하신 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
>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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