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11-29 11:27
조회수 5,571
댓글 4
지난 주말엔 친정에서 김장하고,,
어제는 시댁에서 김장하고,,
몸살이 났네요.
겨울 김장을 해 놓아서 맘이 편하긴 한데..
김장을 친정, 시댁 양쪽에서
쉬지 않고 하니...
몸이 견디질 못하더라고요.
집에 한가득 가져온 김치.. 맛있게 익으면..
냉장고로 슝~~~ 넣고,,
맛있게 먹고 싶어요. ^^
예쁜샘샘
답글
셋맘
크리스탈
두남매맘
예쁜샘샘
얻어 먹는건 좋지만 정작 가서 할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맘 한쪽이
먹먹하네요~~ 몇 포기 하지도 않는데...
어쨋든 포동아내님은 끝났으니 푹 쉬시면 되겠네요.
답글
셋맘
겨울나기는 다 준비를 했는데 몸살이 나 우짜나요
나도 담주에 할 계획인데 솔직히 김장할 생각을 하니 겁도 나네요
어찌나 일이 많은지 절인것 구입할까 고민도 하고 아무튼 담주에 마트에서 해남배추가 온다고 하니 그때 할려구요
몸조심하고 이제 무슨 걱정 푹쉬세요
답글
크리스탈
피곤함이 감기와 겹쳐서 아주 오래 가네요
며칠은 푹 쉬세요
답글
두남매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