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이면 좀 이르지 않을까요?
입식책상에 앉아 진득하게 뭔가를 할 나이는 아닌 거 같은데요.
다분히 제 생각에...
저는 초등학교 들어갈때 "일룸"에서 좀 옆으로 긴 책상을 샀어요.
높낮이 조절이 되니 최대한 낮춰놓고 의자는 좀 높이고 해서
아이 아빠와 함께 써요.
PC 놓고 하면 그렇게 넓은 것도 아니더군요.
전 일룸것을 추천하고요.
만약 좀더 아기자기한걸 원하시면 요즘 한샘것도 괜챦은듯..
근데, 5살이면 앉은뱅이 탁자 예쁜거 조금 넓은거 사셔서
아이와 함께 공부도하시고, 책도 읽으시면 더 다정해 보이고
좋을 거 같아요.
씩씩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유치원맘인데요, 초등맘들께 여쭤볼께 있어서요.
> 저희 아들이 지금 5살인데요, 책상을 사주고 싶어서요. 근데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 아빠는 너무 이른거 아니냐고 하는데 자기책상이 있으면 책상에서 할수 있는 일이 많을것 같아서요. 의자까지 달린 입식 책상으로요.
> 구니카나 스텝에서 나오는 책상은 소재가 별로 인것 같고... 두명(동생이랑)이서 사용하기는 너무 좁은것 같더라구요. 나무책상은 어떤가요?
> 유치원에서 쓰는 책상은 어떤가요?
> 좀 가격이 나가더라도 좋은것으로 해줘야하겠죠?
> 좋은 의견좀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