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도 이번에 학교를 올라갔어요.
제 아이는 지금 5개월 다니고 있습니다.
예스셈을 다니기 전에는 숫자에 자신감이 없었고,
수학이 재미 없어 했거든요.
그런데 예스셈을 보내고 나서는 암산을 잘하게 되었지요.
그냥 암산이 아니라 머릿속에 주판알을 그려서
암산을 하기때문에 그 시간 만큼은 집중력도 좋아지고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다고 합니다.
예전엔 주의가 산만했거든요.
지금 세자리 4행 덧셈 및 뺄셈을 암산으로 거뜬하게 합니다.
다음달 부터는 곱셈으로 들어가는데 기본원리를 충분히
이해하면 곱셈, 나눗셈은 충분하리라 생각 됩니다.
학원에서 18개월과정이라 하는데, 저는 학원커리에 맞추어서
아이를 계속 보내려고 합니다. 중도에 그만두면 또 까먹고해서,
나중엔 가르치지 않은 것 보다 나을 순 없지요.
모든 학습이 마찬가지지만 꾸준히 선생님에게 맡기심이 옳지 않을 까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