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맘님~!
전공이시라니 더 잘 되었네요.
저희 아빠가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일일교사로 온 적이 있는데요...
저는 정말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리고, 교단에 서 있는 아빠의 모습은 두고 두고 저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을 내가 공부하는 교실에서 선생님으로 만나는 일은 정말 힘든 일 중에 하나자나요.
고민하신 만큼 멋지게 훌륭하게 해 내시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 초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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